오늘의 헷갈린 부분

그리고 그 길의 이름을 ” 피맛골”이라고 했는데. 피한다는 뜻의 “피”와
말이라는 뜻의 “마”가 합쳐진 것으로 말을 피해 다닐 수 있는 길이라는 뜻이다.
헷갈린 부분: -ㄴ다는/(이)라는 뜻의
* 영어로 번역해주실까요?

매일 나를 다독였습니다
모르는 단어: 다독

모르는 문제:
글쓰기 자체가 치유가 되어

어떠한 일
질문: 어떠한이란 어떤으로 짧아질 수 있을까요?

-는 것조차
질문: 아/어/여도와 비슷해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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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 thoughts on “오늘의 헷갈린 부분

  1. 피맛골 (지역 이름: 지명) – 종로에 있는 조선시대의 골목길.

    피 – 避 피하다
    마- 馬 말
    골 – 길에 흔히 붙어요.

    어떠한 – 어떤으로 쓸 수도 있겠지만, 의미가 아주 같지는 않을 거에요.
    -는 것조차는 질문을 이해하지 못했어요;

    도움이 되었나요? 🙂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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